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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슬레이트가 제안하는 하루 계획법

브레인 덤프, Top 3, 타임블로킹, 하루 마감, 도구 역할 분리까지. 앱을 켜기 전에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한국어 실전 가이드입니다.

콘텐츠 운영 원칙

공개 자료실은 앱 사용 전에도 읽을 수 있는 실용 콘텐츠 중심으로 유지하고, 광고가 들어오더라도 본문과 명확히 구분되는 형태만 허용합니다.

Guides

실행 루틴 가이드

기존 자료실 흐름은 유지하되, 각 주제를 개별 문서로 확장해 더 자세한 적용 순서와 주의점을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브레인 덤프에서 오늘의 Top 3까지 정리하는 법

머릿속 부담을 먼저 비우고, 그중 오늘 끝내면 후회가 적은 세 가지만 남기면 실행이 쉬워집니다.

  • 브레인 덤프 단계에서는 맞는 순서나 표현을 고민하지 않습니다.
  • Top 3는 급함보다 오늘 끝냈을 때 의미가 큰 일로 고릅니다.
  • 선택한 일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행동 문장으로 다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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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블로킹을 현실적으로 쓰는 방법

할 일 목록을 시간표로 옮길 때는 빽빽함보다 시작 시각, 종료 시각, 완충 시간의 현실성이 더 중요합니다.

  • 한 블록은 집중 시간과 준비·정리 시간을 함께 잡아야 현실적입니다.
  • 에너지가 높은 시간에는 생각이 필요한 일을 먼저 배치합니다.
  • 밀렸을 때 옮길 후보 블록을 미리 정하면 일정 붕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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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가볍게 닫는 마감 루틴

마감 루틴은 잘못한 점을 찾는 시간이 아니라, 내일의 시작 비용을 낮추기 위해 남은 맥락을 정리하는 절차입니다.

  • 완료 여부보다 다음 행동이 보이게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밀린 일은 자책보다 이유 분류가 먼저입니다.
  • 마감 기록은 짧아도 좋지만 반복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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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alendar와 ZeroSlate를 나눠 쓰는 기준

둘 다 일정 도구처럼 보이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캘린더는 약속의 기준선이고, ZeroSlate는 오늘 실제로 끝낼 실행 순서를 정리하는 화면입니다.

  • Google Calendar에는 고정 약속과 외부 공유 일정만 남깁니다.
  • ZeroSlate에는 오늘 집중할 일, 순서, 시간 블록을 조정합니다.
  • 두 도구를 같은 정보로 중복 채우기보다 역할을 분리해야 유지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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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ples

상황별 하루 설계 예시

프리랜서 크리에이터

브레인 덤프 → Top 3 선정 → 촬영 블록 → 편집 블록 → 마감 기록

창작 작업은 판단력이 필요한 시간이 길어서 오전에는 제작, 오후에는 피드백과 업로드를 배치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1인 사업자

고정 일정 확인 → 매출 업무 → 핵심 고객 대응 → 내일 준비

자잘한 운영 업무를 하루 종일 흩뿌리지 말고 같은 시간대에 묶어야 중요한 작업 블록이 남습니다.

직장인 사이드 프로젝트

출근 전 Top 3 확정 → 점심 보정 → 퇴근 후 90분 집중

길게 한 번보다 짧게 반복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같은 시간대의 작은 블록이 유지율을 높입니다.

공개 자료실에서 지킬 기준

문서 제목과 본문은 실제로 읽을 가치가 있는 설명 위주로 작성하고 과장 표현을 피합니다.

로그인, 결제, 개인 데이터 조회와 연결되지 않는 정적 콘텐츠만 자료실에서 다룹니다.

관련 링크는 같은 주제의 문서나 공개 안내 페이지로만 연결해 독립적으로 읽히게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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