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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urce Guide

Google Calendar와 ZeroSlate를 나눠 쓰는 기준

둘 다 일정 도구처럼 보이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캘린더는 약속의 기준선이고, ZeroSlate는 오늘 실제로 끝낼 실행 순서를 정리하는 화면입니다.

1. 캘린더는 약속의 기준선

회의, 병원, 이동, 외부 공유 일정처럼 시간을 옮기기 어려운 항목은 Google Calendar에 두는 편이 맞습니다. 다른 사람과 맞물리는 정보일수록 캘린더가 기준선 역할을 합니다.

2. ZeroSlate는 오늘의 실행 보드

오늘 무엇을 끝낼지, 어느 순서로 시작할지, 블록이 밀리면 무엇을 옮길지 같은 판단은 ZeroSlate 쪽이 더 잘 맞습니다. 해야 할 일을 매일 다시 다듬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3. 겹치지 않게 운영하기

캘린더에는 시간 고정 정보만 남기고, ZeroSlate에는 오늘 실제로 손대는 작업만 올리면 관리 비용이 줄어듭니다. 둘 다 같은 문장을 계속 수정하는 방식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